즐거운 주말입니다
찌푸린 날씨만큼이나
혼란스러운 시간들이 두렵다
내 가슴에 남겨진
말로는 다 못할 기다림이란?
너무나 지쳐버린 시간들...
나에게는 그리움이 무엇인가?
지난 아름다운 추억들...
되돌리기엔 너무 늦어 버린것 같다
당신의 사랑만은
영원히 잃지 말아야 하기에
그리움을 주머니 속에 넣어 다니며
하루 종일 기다렸어도 기약이 없다
내 찢어진 가슴
말로는 다 못할 아픔을
밤새워 털어놓고 싶는 마음이지만...
지금까지
슬픈 사랑을 해 놓고도 모자라
꿈결속에서까지 손에 닿지 않는 만남으로
나를 더욱 더 아프게 해야 하는지를 ....
2012.5.26
'나의 추억 작품 글 모음 > 나의 자작 일기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칭구처럼 연인처럼... (0) | 2012.05.28 |
---|---|
이 아름다운 밤에- (0) | 2012.05.27 |
만남과 인연..... (0) | 2012.05.24 |
오월의 아침.... (0) | 2012.05.23 |
누군가가 그리운 날.. (0) | 2012.05.21 |